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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7 6라운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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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ANDSmotorsport 작성일17-11-10 13:14 조회6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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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7 최종전 성료


KMSA 모터스포트 강동우, 엑스타 86 / 엑스타 118d 원 메이크 레이스 더블 챔피언 등극

◈ 팀 WSP 원상연, 핸즈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 4연승 달성

MSS-AJ타이어베이, 엑스타 118d 원 메이크 레이스 트리플 포디엄으로 유종의 미

 

29일 강원도 인제에 위치한 인제스피디움에서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7 6라운드가 성공리에 막을 내리며 한 해의 마무리를 알렸다.

이번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7 6라운드는 3.908km의 인제스피디움 풀 코스에서 펼쳐지며 마지막까지 결과를 짐작할 수 없는 치열한 레이스가 펼쳐지며 현장을 찾은 선수 및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대회 최고 클래스인 엑스타 86 원 메이크 레이스에서는 MSS-탐앤탐스 박준성이 최종전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초반부터 선두에 나선 박준성은 경기 종반 페이스를 매섭게 끌어 올린 강동우의 추격으로 역전의 위기를 겪기도 했지만 마지막까지 선두의 자리를 지키며 가장 먼저 14랩을 완주, 체커를 받았다. 이로서 박준성은 올 시즌 2승을 달성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엑스타 118d 원 메이크 레이스와 핸즈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는 통합전으로 치러졌다. 엑스타 118d 원 메이크 레이스에서는 경기 초반 승기를 잡은 MSS-AJ타이어베이의 김효겸이 가장 먼저 체커를 받았으며 같은 팀의 박준성, 현재복 등이 2위와 3위에 올라 트리플 포디엄을 달성했다.


핸즈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는 올 시즌 4연승을 달리고 있던 원상연이 다시 한 번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5승으로 최종전 우승과 함께 시리즈 챔피언에 올랐다. 특히 원상연은 앞서 달린 엑스타 118d 원 메이크 레이스의 선수들을 추월하는 등 절정의 기량을 과시하며 이목을 끌었다.


한편 최종전 경기가 모두 끝나며 시리즈 챔피언이 결정되었다. 엑스타 86 원 메이크 레이스와 엑스타 118d 원 메이크 레이스에서는 올 시즌 두 클래스 전승을 목표로 했던 강동우가 더블 챔피언에 오르게 되었으며, 핸즈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에서는 시즌 내내 압도적인 경기력을 과시했던 원상연이 차지했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7 시즌 종료에 대해 핸즈코퍼레이션의 승현창 회장은 먼저 시리즈 챔피언에 오른 강동우 선수와 원상연 선수에게 축하의 말을 전한다라며 올 시즌 최종전까지 최선을 다해 레이스를 펼친 모든 선수들에게 감사의 말을 더하며 더 좋은 자리에서 재회할 수 있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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